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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트버 홀리, 백혈 재단에 1000만원

기사승인 2022.02.18  07:5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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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크리에이터 홀리 (왼쪽)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 사진=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뷰티 유튜버 홀리와 구독자 홀팸들로부터 크리스마스에 판매한 홀리스박스 수익금 1000만원을 기부받았다고 밝혔다.

홀리스 박스는 뷰티 유튜버로 활동하며 인연을 맺은 국내 21개 브랜드와 함께 기획했으며 네이버 쇼핑라이브를 통해 준비한 3종의 세트 모두 완판됐다.

수익금 6000만원 전액 기부될 예정이며 그 중 1000만원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뷰티 유튜버 홀리는 “2021 연말, 세상을 좀 더 따뜻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일에 함께해주신 홀팸과 21개 브랜드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진정한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뷰티 크리에이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서선원 사무총장은 “많은 분들의 응원과 나눔으로 조성된 기부금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희망을 품고 치료를 받을 수 있게 치료비로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라며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관심을 갖고 선한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는 뷰티 유튜버 홀리와 착한 소비에 함께 참여한 구독자 홀팸 분들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연말을 맞이해 구독자 홀팸들과 나누는 즐거움을 함께 하기 위해 기획된 홀리스박스는 뷰티 유튜버 홀리의 유튜브 채널에서 두 달여간의 준비 과정을 확인할 수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소아암 어린이를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비영리단체이다.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문적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아암 어린이의 치료와 사회 복귀를 돕고 있다.
정우택

정우택 happychung@daum.net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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