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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친구들, 마사이족 후원

기사승인 2022.02.18  06:5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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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600만원

   
▲ 양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해피피플에 공예 판매 수익금을 전달했다. 사진=해피피플

해피피플(이사장 박희)이 관악구에 위치한 양지지역아동센터 아동들, 학부모, 선생님들과 연말을 맞아 훈훈한 마음을 전달했다.

해피피플(이사장 박희)은 양지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이 양말목 공예 판매 수익금을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족 아동들에게 기부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해피피플이 운영하는 양지지역아동센터의 아동들이 더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을 아이들을 도우면 좋겠다는 사회복지사 선생님의 제안으로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족 아동들에게 옥수수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학부모와 선생님들도 십시일반 기부금을 모아 해피피플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조재현 해피피플 상임이사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곳이 많은데, 여러분이 기부한 틴즈마켓 수익금은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족 아동들에게 옥수수 가루를 구매하도록 현지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실제로 해피피플은 케냐 현지의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물가상승과 식량난으로 제대로 먹지 못하는 오지 마사이족 아동들에게 3회에 걸쳐 옥수수가루, 소금, 기름 등을 지원해 조금이나마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해피피플은 UN경제사회이사회(ECOSOC)에서 특정분야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구호개발 NGO 단체로 케냐, 네팔, 캄보디아 등 세계 저개발국가에 교육, 빈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UN 지속가능개발목표(SDGs)를 실천하고 있다.
행복매일

행복매일 webmaster@happytoday.kr

<저작권자 © 행복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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